벡승호가 멕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의 프리미어리그 입성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영국 미러는 21일 '코벤트리 시티의 램파드 감독은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준비하면서 수많은 월드컵 스타들을 눈여겨보고 있다. 코벤트리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을 위한 험난한 시험대에 올랐다. 최근 몇 년 동안 프리미어리그 승격 팀들은 잔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1억파운드가 넘는 거액을 투자했다'며 '램파드 감독은 영입 대상을 물색 중'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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