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우승 후보였던 벨기에, 슬픔이 묻어난다" 이란전 무승부 후 '탈락 위기'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84 벨기에의 월드컵 시계가 다시 멈춰 섰다. 23개의 슈팅을 때리고도 이란 골문을 열지 못했다.벨기에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란과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