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후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LAFC의 꿈은 톨루카에 의해 잔인하게 무너졌다”며 “도스 산토스 감독의 결정은 재앙으로 이어졌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손흥민도 죽였다" LAFC 감독 향한 팬들 분노 폭발, 민심 완전히 잃었다
LAFC 내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북중미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 실패 이후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폭발하고 있다. 단순한 패배 때문만이 아니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같은 스타 선수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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