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 선수가 제일 기대된다."
'캡틴' 손흥민(LA FC)의 인기는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전 세계 팬들이 손흥민의 일거수일투족에 뜨겁게 반응했다.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땅을 밟았다. 태극전사들을 태운 전세기는 멕시코의 과달라하라를 떠나 몬테레이에 안전하게 착륙했다. 비행 시각은 약 1시간 5분. 선수단은 공항에 내리자마자 몬테레이의 숙소로 이동해 새 여정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