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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한국은 멕시코와 체코 중간쯤 되는 팀"…남아공 감독 '건전지'에 빗댄 이유

[2026 북중미] "한국은 멕시코와 체코 중간쯤 되는 팀"…남아공 감독 '건전지'에 빗댄 이유
[2026 북중미] "한국은 멕시코와 체코 중간쯤 되는 팀"…남아공 감독
휴고 브로스 남아공 축구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휴고 브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을 ‘건전지 같다’고 표현했다.

21일(한국시간)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 남아공판에 따르면 브로스 감독은 “한국은 마치 건전지 같다. 건전지를 꽂으면 바로 뛰기 시작해서 90분 내내 뛴다. 쉬운 경기가 아닐 것”이라고 언급했다. 태극전사들이 쉴 새 없이 뛰는 것을 두고 ‘건전지’에 빗댄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남아공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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