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로 득점 취소' 웨스트햄 감독+주장 한 목소리…"심판 판정 기준 없어 보여" 스포츠뉴스 05.11 10:00 조회 192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52)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감독과 주장 제러드 보웬(30, 웨스트햄)이 아스날전 종료 직전 취소된 동점골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의 경기 후 반응을 알렸다. 웨스트햄은 이날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아스날전에서 0-1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