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의 손흥민이 2026년 5월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경기를 앞두고 웃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의 공격진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1일 '토트넘은 손흥민을 대체할 윙어를 1년 동안 물색해 왔지만 음베모와 세메뇨 영입에 실패하며 아직까지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맨시티의 사비뉴는 토트넘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을 고려하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언급했다.
토트넘의 공격진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1일 '토트넘은 손흥민을 대체할 윙어를 1년 동안 물색해 왔지만 음베모와 세메뇨 영입에 실패하며 아직까지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맨시티의 사비뉴는 토트넘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을 고려하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