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에이스 2명 결장 남아공 초비상! 홍명보호가 경계해야 하는 남아공 21세 신성. 남아공 매체 "이 선수 돌파가 유일한 승리의 길"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89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남아공은 초비상이다. 최악의 초대형 악재가 줄줄이 터졌기 때문이다. '바파나 바파나의 엔진이 꺼졌다', '공격의 창의성, 경험 부족을 채워줄 최후의 보루도 없어병고 소식을 전했다. 2명의 핵심 코어가 한국전에 나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중원의 핵심 테보호 모코에나(마멜로디 선다운스)와 템바 즈와네(마멜로디 선다운스)가 한국전에 출전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