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日 갑자기 잘해진 것 아냐" 튀니지 압도한 경기력 극찬 "월드컵 아닌 평가전 같아…유럽파만 100명"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48 박지성. /박지성(45) JTBC 해설위원이 일본 축구의 경기력에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4-0으로 완승했다.지난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던 일본은 이날 승리로 1승1무(승점 4)로 조 2위에 올랐다. 이로써 일본은 다음 3차전 스웨덴과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