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멕시코 원정에 다녀온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손흥민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 리그 첫 골을 노린다.
LA FC는 11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휴스턴 다이너모를 상대로 2026 MLS 1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지난 7일 톨루카(멕시코)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0-4로 완패하며 탈락한 LA FC는 이제 MLS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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