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 축구팬들. /AFPBBNews=뉴스1 |
| 빈센초 몬텔라 튀르키예 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
튀르키예 현지 매체 오네디오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가 파라과이에 패하며 월드컵에서 탈락하자 거센 반응이 이어졌다. 튀르키예 팬들과 축구 관계자들은 선수들의 잠재력을 제대로 끌어내지 못한 채 눈앞에서 월드컵 탈락을 지켜봐야 했다고 비판했다"고 알렸다.
앞서 튀르키예는 지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파라과이에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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