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분 3골 2도움' 운다브, 독일산 특급 조커 [월드컵 와치]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08 [뉴스엔 김재민 기자]운다브의 순도 높은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이 월드컵에서도 빛을 발휘하고 있다.독일은 6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독일은 전반 30분 선제 실점했지만, 후반 23분, 후반 추가시간 데니스 운다브가 터트린 멀티골로 경기를 뒤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