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는 못 뛰지만 리그1에선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강인, 월드컵 앞두고 컨디션 관리 문제없다 스포츠뉴스 05.11 10:00 조회 147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이번에도 리그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이강인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1 3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오른쪽 윙포워드로 나선 이강인은 특유의 기민한 움직임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안정적으로 공을 소유하며 동료들에게 연결하는 패스 플레이로 오른쪽에서 활로를 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