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선 우즈베키스탄과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4, 맨체스터 시티)가 첫 경기부터 미담을 남겼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 스타 압두코디르 후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의 월드컵 첫 경기였던 콜롬비아전에서 카메라맨과 우연히 충돌한 뒤, 사인이 담긴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유니폼을 선물하며 진면목을 보여줬다"고 소식을 전했다.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선 우즈베키스탄과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4, 맨체스터 시티)가 첫 경기부터 미담을 남겼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 스타 압두코디르 후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의 월드컵 첫 경기였던 콜롬비아전에서 카메라맨과 우연히 충돌한 뒤, 사인이 담긴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유니폼을 선물하며 진면목을 보여줬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