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아스날' 자력 생존 기회 부여잡은 토트넘 스포츠뉴스 05.11 09:00 조회 165 아스날이 웨스트햄 꺾으며 토트넘에 자력 잔류 가능성이 생겼다. ⓒ AP=연합뉴스손흥민이 뛰던 시절, 우승 경쟁을 펼쳤던 토트넘 홋스퍼가 1부 리그(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를 위한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다.시즌 종료까지 단 3경기 남겨둔 시점에서 17위에 머물고 있는 토트넘은 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 경쟁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미끄러진 사이, 자력으로 1부 리그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기회를 손에 쥐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