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빅리그로 이적할 수도 있다.
덴마크 '팁스블라데트'는 19일(한국시간) "미트윌란 스포츠 디렉터는 이한범이 머지않아 큰 이적을 앞두고 있을 가능성을 결코 부인하지 않았다"라며 "모든 정황은 이번 이적시장이 유난히 바쁠 것을 가리키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 수비수 이한범의 활약이 좋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선발 출전해 장신 선수들을 잘 막았다.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 경기에선 상대 에이스 훌리안 퀴뇨네스를 완벽히 수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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