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뉴캐슬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6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과 뉴캐슬이 김민재를 주목하고 있으며 4,000만 유로(약 680억원)며 이적이 가능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과 뉴캐슬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6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과 뉴캐슬이 김민재를 주목하고 있으며 4,000만 유로(약 680억원)며 이적이 가능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