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특급 공격수 크리장이 중국 귀화설에 긍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중국 '동치우디'는 10일(한국시간) "크리장이 선전 신펑청과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귀화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크리장의 중국 귀화설이 화제다. 브라질 출신 크리장은 지난 2022년 산둥 타이산 유니폼을 입은 뒤 중국 무대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에도 중국 슈퍼리그 9경기 9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브라질 특급 공격수 크리장이 중국 귀화설에 긍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중국 '동치우디'는 10일(한국시간) "크리장이 선전 신펑청과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귀화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크리장의 중국 귀화설이 화제다. 브라질 출신 크리장은 지난 2022년 산둥 타이산 유니폼을 입은 뒤 중국 무대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에도 중국 슈퍼리그 9경기 9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