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추카[멕시코 이달고주]=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이 2차전 이후 베이스캠프로 돌아와 한국과의 경기에 대비해 담금질을 다시 시작했다.
휴고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멕시코 이달고주 파추카 축구대학 내 훈련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남아공 대표팀은 전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1-1로 비긴 뒤 파추카로 돌아왔다.
스포츠뉴스![[월드컵] 홍명보호 3차전 상대 남아공, 베이스캠프서 한국전 대비 돌입](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20/PYH2026062001770001300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