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4강 신화 주역' 하키미, '성폭행 혐의' 결국 재판 받는다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29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2022년 카타르 대회 ‘모로코 4강 신화‘의 주역이자 ’주장‘인 아슈라프 하키미(28)가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는다.AP 통신 등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베르사유 항소법원이 하키미를 성폭행 혐의로 정식 기소하는 것을 명령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