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F. 마리노스(일본)가 유럽 빅리그 수문장 영입에 다가섰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6월 20일 “요코하마가 2026-27시즌 새 전력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프랑스 리그앙에서 경험을 쌓은 골키퍼 루벤 블랑코(30)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블랑코는 6월 말 지로나 FC(스페인)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조만간 공식 발표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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