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야스 감독(왼쪽)과 해리 케인. / 캡처 |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AFPBBNews=뉴스1 |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준비하는 모리야스 감독이 케인과 투샷을 찍는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알렸다. 매체는 모리야스 감독의 모습을 두고 "축구를 좋아하는 아저씨로 돌아간 순간"이라고 소개했다.
앞서 일본 NHK는 이와 관련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모리야스 감독은 케인에게 말을 건 뒤 스마트폰을 내밀며 함께 사진을 찍자고 요청했다. 모리야스 감독과 케인은 가까이 붙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촬영이 끝나자 모리야스 감독은 "진짜 대단하다"며 만족스러운 듯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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