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교체 출전' 네덜란드 MF 팀버, 훈련 중 뇌진탕···스웨덴전 결장 확정 스포츠뉴스 00:00 조회 168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퀸턴 팀버(25·올림피크 드 마르세유)가 조별리그 2차전 스웨덴전에 나서지 못한다.네덜란드왕립축구협회(KNVB)는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팀버가 21일 스웨덴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F조 2차전에 결장한다”고 알렸다.이유는 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