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쿠쿠렐라는 자신에게 레알 마드리드 DNA가 있다고 언급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과 첼시는 쿠쿠렐라의 이적에 합의했으며, 쿠쿠렐라는 2032년 6월 30일까지, 6시즌 동안 우리 클럽 소속으로 뛰게 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쿠쿠렐라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왼쪽 풀백이다. 이승우와 함께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 라 마시아에서 성장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자리를 잡는 데 실패했다. 헤타페를 거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수위급 풀백으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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