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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홍명보호, 우려가 현실이 됐다…이강인, 얼굴 가격에도 NO 카드 "알 수 없는 판정"→"좀처럼 휘슬 NO" 비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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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우려가 현실이 됐다.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한국은 1승1패(승점 3)를 기록하며 조 2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25일 남아공과 최종전을 치른다.

경기 전 우려의 시선이 있었다. 주심에 멕시코와 같은 스페인어권인 남미 심판들이 배정된 것으로 보인다. 심판진은 전원 남미 출신으로 구성됐다. 우루과이 출신 구스타보 테헤라가 주심을 맡고, 같은 우루과이 출신 카를로스 바레이로와 니콜라스 타란이 부심으로 나섰다. 대기심과 예비 부심은 각각 콜롬비아 출신 안드레스 로하스, 알렉산더 구스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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