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질 거라 예상했던 크리스 서튼은 일본 승리를 예측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서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예상을 알렸다. 크리스 서튼은 노리치 시티, 블랙번 로버스, 첼시, 셀틱 등에서 활약한 잉글랜드 공격수다.
대한민국vs멕시코와 경기 전 예측을 했는데 멕시코의 승리를 예상했다. "멕시코의 경기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 지루하고 화력도 부족할 줄 알았는데 엄청난 기량을 보여줬다. 흥미진진했다. 라울 히메네스 골은 감동적이었다. 훌리안 퀴뇨네스도 있다. 한국은 조직력도 강하고 접전이 예상되지만 멕시코 승리를 예상한다"라고 했고 예상 스코어는 2-1이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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