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반대의 날인데…'북중미월드컵, 악성댓글 이미 도 넘었다…FIFA, 혐오 반대의 날 맞아 토론회 개최. 카타르W 대비 삭제 댓글 크게 증가 드러나 스포츠뉴스 06.18 16:00 조회 141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혐오 행위 퇴장!'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개막하던 날(12일·이하 한국시각) 세계 축구팬을 분노하게 한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다.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1차전 현장에서 발생한 이른바 '눈찢 조롱'이다. 경기를 '직관(현장 직접 관람)'하던 한국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셀프 촬영한 영상에 멕시코 남성이 양쪽 눈을 찢는 포즈로,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를 한 것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