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선수가 주장" 골골+육탄방어, 케인 원맨쇼에 즐라탄 감탄 "스타들은 안 하는 일인데" 이례적 극찬!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48 스웨덴 출신 축구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을 향해 이례적인 찬사를 보냈다. 멀티골 활약 때문이 아니었다. 승리를 지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수비 장면 하나가 세계적인 스타의 마음까지 움직였다.잉글랜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제압했다. 난타전 끝에 거둔 값진 승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