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올드펌 더비서 제대로 터졌다…동점골 폭발→셀틱 3-1 역전승, 리그 우승 경쟁도 끝까지 간다 스포츠뉴스 05.11 01:00 조회 230 양현준이 가장 뜨거운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스코틀랜드 최대 라이벌전인 올드펌 더비에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셀틱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셀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레인저스와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