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에 이어 조 2위 올라.. 32강 가능성 ↑
아프리카 강호 가나가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극장골로 파나마를 꺾고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가나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파나마를 1-0 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같은 날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은 잉글랜드와 함께 나란히 승점 3점을 쌓았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조 2위에 자리했다.
아프리카 강호 가나가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극장골로 파나마를 꺾고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가나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파나마를 1-0 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같은 날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은 잉글랜드와 함께 나란히 승점 3점을 쌓았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조 2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