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골칫거리, 감독은 무능" 佛 언론의 맹폭 "포르투갈의 짐덩이들, 10명이 뛰었다"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68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의 부진을 두고 프랑스 현지 매체와 전문가가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3) 감독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를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프랑스 'RMC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자사 라디오 '애프터 풋'에 출연한 축구 평론가 다니엘 리올로가 콩고민주공화국전 직후 포르투갈 대표팀의 현실과 호날두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