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미국)=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미로슬라브 코우베크 체코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홍명보호를 다시 한번 칭찬했다.
체코는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체코는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유럽 플레이오프(PO)를 거쳐 북중미행 '막차'를 탔다. 현실은 차가웠다.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대한민국에 1대2로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