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원했던 시작 아니지만 끝이 아냐" 콩고전 침묵에도 자신감…호날두, 침묵 깨고 여전한 출전 의지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95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침묵했지만 여전한 자신감을 내보였다.포르투갈 공격수 호날두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