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하늘이 홍명보호를 돕는다…'남아공 대형 악재' 개막전 안면 가격 퇴장 → 3경기 출장 정지, 베테랑 한국과 3차전 못 뛴다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82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대형 악재를 맞았다. 팀의 정신적 지주이자 중원의 핵심인 템바 즈와네(37, 마멜로디 선다운스)가 국제축구연맹(FIFA) 중징계로 한국전 출전이 무산됐다.FIFA 징계위원회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발생한 즈와네의 퇴장 장면을 검토한 끝에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확정했다. 단순 퇴장에 따른 자동 1경기 징계를 훌쩍 넘어서는 수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