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쉬워하고 있는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BBNews=뉴스1 |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선수들. /AFPBBNews=뉴스1 |
로베르토 마르티네스(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콩고민주공화국은 무려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팀이다.
이번 대회 우승후보 중 한 팀으로 꼽혀온 포르투갈 입장에선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승점 1점 획득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기게 됐다. 포르투갈의 남은 상대는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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