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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만 잡으면 일본 공격 살아났는데, 부상 아쉬워! 빨리 회복하기를"…'선배' 쿠보가 '후배' 쿠보에게

"공만 잡으면 일본 공격 살아났는데, 부상 아쉬워! 빨리 회복하기를"…'선배' 쿠보가 '후배' 쿠보에게
"공만 잡으면 일본 공격 살아났는데, 부상 아쉬워! 빨리 회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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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가 쿠보에게.

일본 '넘버 웹'은 17일 쿠보 유야 인터뷰를 알렸다. 쿠보 유야는 전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다. 교토 상가에서 활약을 통해 BSC 영 보이즈에서 뛰면서 유럽 무대에서 경쟁력을 드러냈다. 헨트, 뉘른베르크에서도 활약을 했고 2020년 FC 신시내티에 입성하면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경험했다. 2025년까지 뛴 후 은퇴를 했다고 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해설로 나서는 쿠보 유야는 부상을 당한 쿠보 다케후사에 대해 평가를 했다고 한다. 일본은 F조 1차전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두 번이나 리드를 내주고도 후반 43분 극장골로 2-2를 만들어 승점을 얻은 건 고무적이었다. 경기 내용도 좋았는데 쿠보 다케후사 부상은 우려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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