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체코에서 충격적인 관중 난입 사태가 발생했다.
영국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더비에서 믿기 힘든 혼란이 벌어졌다. 수백 명의 슬라비아 프라하 팬들이 홍염을 들고 경기장에 난입했고, 라이벌 골키퍼를 공격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결국 경기는 종료 직전 중단됐다"고 알렸다.
슬라비아 프라하는 10일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에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체코 1.리가 챔피언십 그룹 2라운드에서 스파르타 프라하를 3-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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