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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STAR] 191cm 장신이 이렇게 유연해?…'뉴질랜드 킹' 우드 포스트 플레이는 하나의 예술이었다

[월드컵 STAR] 191cm 장신이 이렇게 유연해?…'뉴질랜드 킹' 우드 포스트 플레이는 하나의 예술이었다
[월드컵 STAR] 191cm 장신이 이렇게 유연해?…

크리스 우드의 포스트 플레이는 예술이었다.

뉴질랜드는 16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 위치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이란과 2-2로 비겼다.

아쉬운 무승부였지만 우드의 포스트 플레이는 예술적이었다. 뉴질랜드 주포이자 슈퍼스타인 우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스트라이커다.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 버밍엄 시티, 브리스톨 시티 등에서 뛰면서 능력을 보여줬다. 191cm 장신을 활용한 고공 폭격은 알고도 못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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