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승 후보 1순위'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다.
사상 처음 밟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첫 경기에 따낸 역사적인 승점 1점이었다. 더구나 상대가 2024년 3월 이후 정규시간 내 패배가 없는 스페인이었다는 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카보베르데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승 후보 1순위'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다.
사상 처음 밟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첫 경기에 따낸 역사적인 승점 1점이었다. 더구나 상대가 2024년 3월 이후 정규시간 내 패배가 없는 스페인이었다는 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