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의 거취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그 기자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비니시우스와 레알이 새로운 장기 계약에 대해 합의점을 찾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의 거취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그 기자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비니시우스와 레알이 새로운 장기 계약에 대해 합의점을 찾았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