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각) '파티는 캐나다 당국에 자신이 체포되거나 범죄 혐의로 기소된 적이 없다고 답변하면서 가나의 월드컵 첫 경기인 파나마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파티는 영국에서 진행 중인 형사 절차와 관련해 문제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가나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했다. 가나 정부는 그가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잠시 캐나다에 입국할 수 있도록 허가해달라고 요청했지만, 항소는 오타와 연방법원에서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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