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파니 감독 교체 이유 밝혀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30)가 리그 경기에서 완벽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다 전반만 소화하고 교체 아웃됐다. 월드컵 개막을 불과 한 달 앞둔 시점에서 김민재의 몸 상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김민재는 10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33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지난 7일 파리생제르맹(PSG)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2차전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뛰었던 김민재는 이날 선발로 출격해 전반 45분 동안 그야말로 ‘철기둥’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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