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인가 난장판인가" 이란 관중 간 난투극, 이유는?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35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이란과 뉴질랜드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직후, 이란 관중 간 격렬한 난투극이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다.이란 친정권 관중과 친왕정 관중 간 주먹이 오간 것으로 보인다.뉴욕포스트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이란 축구대표팀은 15일(현지시각)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뉴질랜드를 상대로 2대2 무승부를 거두면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