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음바페와 나란히…메시, 200번째 A매치서 월드컵 14호골 폭발→최다골까지 '2골'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39 알제리전에서 득점한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통산 14번째 골을 터뜨렸다.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알제리와의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진행 중이다.선제골의 주인공은 메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