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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웃을 일이야" 홍명보호 멕시코라 다행! 퀴라소 '압살' 독일, 독사 출몰에 패닉, 키미히 "땅만 보고 다녀"…홀란의 노르웨이도 '비상'

"이게 웃을 일이야" 홍명보호 멕시코라 다행! 퀴라소 '압살' 독일, 독사 출몰에 패닉, 키미히 "땅만 보고 다녀"…홀란의 노르웨이도 '비상'
"이게 웃을 일이야" 홍명보호 멕시코라 다행! 퀴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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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베이스캠프을 차린 홍명보호가 행복해야 할까.

미국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몇몇 국가가 '뱀 출몰'에 몸살을 앓고 있다. 영국의 '더선'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의 캠프에서 뱀이 발견돼 큰 충격을 받고 있다. 독일대표팀은 훈련 시설을 위험한 동물들과 공유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소식을 전했다.

E조의 독일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퀴라소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7대1로 대승했다. 베이스캠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 있다. 2차전은 21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코트디부아르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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