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가 세네갈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프랑스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올랐다.
프랑스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에 3-1로 승리했다.
이날 프랑스의 승리를 이끈 건 음바페였다. 후반 21분 음바페가 마이클 올리세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프랑스가 2-1로 앞서고 있던 후반 추가 시간 6분엔 환상적인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한 골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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