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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앙리 위한 복수 성공→'선제골+쐐기골' 음바페가 살렸다! 프랑스, 세네갈에 24년 만에 설욕[2026WC]

지단·앙리 위한 복수 성공→'선제골+쐐기골' 음바페가 살렸다! 프랑스, 세네갈에 24년 만에 설욕[2026WC]
지단·앙리 위한 복수 성공→
음바페가 17일 세네갈과 경기에서 골 뒤풀이를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음바페는 음바페다!'

역시 슈퍼스타는 슈퍼스타다. 프랑스 대표팀의 '킬러' 킬리안 음바페(28)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멀티골을 폭발했다. 지네딘 지단, 티에리 앙리 같은 대선배들을 위한 복수 선봉에 섰다. 24년 전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프랑스에 패배를 안긴 세네갈을 격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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