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 월드컵 개막전 패배 설욕
사상 첫 월드컵 득점왕 2연패를 노리는 프랑스의 간판 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첫 경기부터 ‘멀티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프랑스는 17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직전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던 프랑스는 이번 대회에서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사상 첫 월드컵 득점왕 2연패를 노리는 프랑스의 간판 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첫 경기부터 ‘멀티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프랑스는 17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직전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던 프랑스는 이번 대회에서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