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반 리뷰]"볼터치가 왜이래" 이름값 못한 음바페! 프랑스, 세네갈과 24년 만의 '개막 혈투'…득점없이 전반 마쳐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17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2002년 한-일월드컵 개막전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디펜딩챔피언 프랑스와 아프리카의 복병 세네갈이 처음 충돌했다. 대이변이 일어났다. 세네갈이 프랑스를 1대0으로 꺾었다. 여파는 컸다. 프랑스는 1무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세네갈은 사상 첫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프랑스와 세네갈이 24년 만에 월드컵 개막전에서 맞닥뜨렸다. 긴장감이 감돈 가운데 전반 탐색전은 치열했고, 골문도 열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