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이 뛰던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행보다. 토트넘이 또 대형 영입이 임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7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브라이턴에서 얀 폴 판헤케 영입 계약에 합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로마노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원했던 판헤케는 지난주 선수가 개인 조건을 수락한 후 구단 간 합의가 이뤄지며 5200만 파운드에 합류한다. 모든 계약은 완료됐으며, 루카 부슈코비치는 별개의 사안이다'고 알렸다.